셀빙바이오(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셀빙바이오(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
Untitled Document
   
 
 
 
 
고객센터 > 공지사항 및 뉴스
 
 
 
 
 
작성일 : 17-03-11 22:58
(보도자료)매일 50g의 브로콜리 새싹을 먹으면 위궤양과 위암에 좋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62  

매일 50그램 정도의 브로콜리 싹을 먹으면 위궤양과 위암의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브로콜리 새싹은 위암 외에도 식도암,방광암 피부암, 폐암의 위험까지 줄여 준다고 밝혀졌다.

브로콜리의 효능은 바로 설포라판(sulforaphane)이란 성분에서 비롯된다.

설포라판은 체내에 흡수되면 간이 암 유발 인자의 활동을 억제하는 효소의 생산을 촉진하도록 만든다. 이로 인해 설포라판은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활성을 억제하고. 발암물질에 의해 유발된 위암의 생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설포라판은 양배추, 케일, 겨자, 물냉이(watercress)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일본에서 실시된 이번 실험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에 감염된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들 중 절반은 매일 50그램의 브로콜리 싹을 먹었고, 나   머지 절반은 (설포라판이 들어있지 않은) 자주개자리 싹을 먹었다. 8주 뒤 조사 결과, 브로콜리 싹을 먹은사람의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 수치가 크게 줄어든 반면, 자주개자리 싹을 먹은 사람들은 거의 줄지 않았다.
미국에서의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 감염률은 25-30%에 불과하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90%에 달하는데 이는 인구 밀도가 극도로 높기 때문이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은 잦은 접촉으로 감염된다. 전문가들은 브로콜리 싹에 설포라판 성분이 가장 많으며, 물에 불리거나 잘 씹어 먹을수록 더 많은 설포라판 성분이 우러 나온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면 간의 활동이 극대화 되어 암 유발 인자를 더 많이 파괴하게 만든다고. 전문가들은 설포라판이 든 영양제를 먹는 것보다는 브로콜리 (싹)을 먹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하루 50그램 정도의 삶은 브로콜리를 먹어도 충분한 위궤양 및 암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1994년도 미 존 홈킨스 의과대학 폴 타라레이(M.D. Paul Talalay) 박사는 한 무리의 래트에게, DMBA라고 하는 발암 물질을 투여 했는데, DMBA만 투여한 래트는 66%에 종장이 생겼다. 그러나 셀포라펜이 투여된래트는 26%에 머물렀다. 설포라펜에 의해, 발암 하는 빈도, 암세포 수나 크기가 큰 폭으로 억제 당한 것이다.

이 연구가 발표되자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끌었다.

우리가 암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브로콜리라면 일주일에 약 1kg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브로콜리 새싹으로 먹으면 불과 50g만 섭취하면 된다.

 


 
   
 

   
 
 
- 셀빙바이오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